기사상세페이지

마산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사용 피해 저감 사례 홍보

기사입력 2026.09.16 13:04

SNS 공유하기

fa tw gp
  • ba
  • ka ks url


    260916-5주택용 소방시설 ‘소화기’ 사용.jpeg

    완월동 소재 주택에서 보조배터리로 인한 화재 발생 소화기로 진압(사진/마산소방서)

     

    마산소방서(서장 이종택)는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를 활용해 화재를 초기에 진화한피해 저감 사례를 소개하며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의 중요성을 홍보한다고 밝혔다.

     

    지난 96일 마산합포구 완월동 소재한 주택에서 보조배터리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다.관계자는 하는 소리를 듣고 확인하던 중 가방 안에 있던 보조배터리에서 불이 난 것을발견하고 119에 신고했다.

     

    이후 주택에 비치된 소화기를 이용해 자체 진화에 나섰으며, 소방대가 현장에 도착했을당시에는 화재가 모두 진화된 상태였다.

     

    이처럼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 발생 초기에 신속하게 사용할 때 인명과 재산 피해를줄이는 데 큰 역할을 한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로 구성되며관련 법령에 따라 단독주택과 공동주택(아파트·기숙사 제외)에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이종택 마산소방서장은 화재 초기 소화기 한 대는 큰 피해를 막는 데 중요한 역할을한다가정마다 주택용 소방시설을 반드시 비치하고 평소 사용법도 숙지해 주시길바란다라고 말했다.

     


    backward top home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