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경기도 내수면 물놀이 인명피해 발생 11 개 지역 대상 도 . 시 군 합동 집중점검 실시

기사입력 2026.05.08 21:07

SNS 공유하기

fa tw gp
  • ba
  • ka ks url

    경기도는 여름철 물놀이 성수기를 앞두고 2026년 5월 6일부터 11일까지 가평군과 안성시 일원에서 내수면 물놀이 인명피해 지역 도-시군 합동 집중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최근 5년간 사망사고가 발생한 가평·안성지역 11개 지점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합동점검에는 안전관리실장과 북부안전특별점검단장시군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도는 현장 중심 점검을 통해 물놀이 위험요인을 집중 확인하고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이번 점검에서는 사망사고 경고 현수막 게시 여부와 노후 안전시설 정비 상태를 중점 확인했다또한 위험표지판 설치 상태와 접근로 안전성수심 변화급류 발생 가능성 등 현장 위험요인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일부 지역에서는 안전시설 보완 필요 사항이 확인되어 현장에서 즉시 조치 가능한 사항은 바로 개선했으며추가 정비가 필요한 부분은 시군과 협력해 신속히 보완할 계획이다아울러경기도는 6월 1월부터 9월 13일까지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기간을 운영하고특별대책기간(7.15.~8.17.)에는 관리지역과 위험구역 중심의 현장점검과 예찰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특히 인명피해 발생 지역과 비관리지역 등을 중심으로 안전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한 현장 관리와 안전시설 정비를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물놀이.jpg

    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이번 점검은 실제 사고가 발생한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해 현장 중심 안전관리에 대한 실효성을 높였다며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위험요인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안전환경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여름철 물놀이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해 주길 기대해 본다.

     

    물놀이1.jpg


    backward top home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