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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안전 체험의 행사(사진/의창소방서)
의창소방서(서장 강종태)는 지난 8일 가정의 달을 맞이해 중동 문화공원에서 관내 유치원·어린이집 원아 400여 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안전 체험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재난 상황을 직접 체험하며 위기 대처 방법을 배우고, 일상생활 속에서 필요한 안전 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이동안전체험차를 활용한 지진·메타버스·비상탈출 체험 ▲소화기 사용법 교육 및 물 소화기 체험 ▲소방차량 체험 ▲심폐소생술 체험 ▲소방 캐릭터 포토 존 운영 등이 있었다.
강종태 서장은 “어린 시절부터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을 접하는 것이 위기 대응 능력을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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