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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구 안민동 소재 안민소주방 전은숙 대표가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해 식사 접대(사진/성산소방서)
올해로 11년째 어버이날마다 본인의 가게에서 어르신들에게 점심 자리를 마련한전 대표는 성산소방서 외동 여성의용소방대 소속의 대원으로 평소 화재 예방 캠페인및 봉사활동 등을 하고 있으며, 유사시에는 재난 대응 및 소방공무원 지원활동 등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자원봉사에 나선 외동의용소방대원들도 함께 거들었다.
전 대표는 “조촐하게나마 어머님, 아버님들을 위해 음식을 차렸다”라며 “즐겁게 드셔주시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장창문 성산소방서장은 “바쁜 일상생활 속에서도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의용소방대원들의 선행에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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