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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발전위원회 정례회(사진/마산소방서)
마산소방서(서장 이종택)는 4월 28일 오후 5시 자율안전관리 체계 구축과 지역 안전 문화 기반 조성을위해 소방발전위원회 정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례회는 마산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소방공무원 12명과 소방발전위원회 위원41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소방발전위원회 변경 위원 위촉장 수여 ▲소방서-위원회 간 협업방안 논의 ▲위원회 자체 활동 사항 공유 ▲마산소방서 주요 업무 안내 등 지역 안전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항이 논의됐다.
소방발전위원회는 마산 지역 주요 기업인과 지역 인사들로 구성된 단체로, 화재 예방활동과 소방 정책 홍보 등 지역사회 안전 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이어오고 있다.
윤영주 회장은 “지역 안전은 소방기관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만큼, 위원회도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통해 안전한 창원시 만들기에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이종택 서장은 “소방발전위원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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