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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이비티에스 협동조합 마산해운지국(지국장 박대희)과 직원들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들은 지난 3월 23일 오후 3시, 부산 해운대 로데오 아울렛 1층 118호에 위치한 사단법인 사회정의실현시민연합 부경지부에 약 600만 원 상당의 생필품과 먹거리를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진승백 회장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사비를 모아 마련한 것으로,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취지에서 진행됐다.
박대희 지국장은 오래전부터 개인 비용으로 생필품과 식료품을 꾸준히 기부해왔으며, 직원들과 함께 정기적으로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지역 봉사단체 활동에도 참여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왔다.
박 지국장은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면 그냥 지나칠 수 없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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