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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방본부는 제64회 진해군항제를 앞두고 화재 예방과 시민 안전을 위해 숙박시설을 대상으로 화재 안전 조사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제64회 진해군항제 시민 안전을 위해 숙박시설 화재 안전 조사(사진/경남소방본부)
소방서 안전지도팀 2개 반 5명이 참여한 이번 조사는 2월 20일(금)부터 3월 6일(금)까지 약 2주간 진행되었으며, 관내 숙박시설을 대상으로 화재 안전 조사와 컨설팅이 이루어졌다.
조사에서는 △비상구 폐쇄 및 장애물 적치 △소방시설(전원·밸브) 차단 여부 △소방 안전관리자의 업무 이행 상황 △피난 및 방화시설 유지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으며, 진해군항제를 찾는 시민 모두가 화재 등 안전사고 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관련 사항을 자세히 점검했다.
창원소방본부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마지막 순간까지 철저하게 점검할 것”이라며, “축제 동안 관계자와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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