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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창소방서(서장 강종태)는 소속 김태완 소방장이 응급구조사 1급 자격증을 취득하며 현장대응 전문성을 한층 강화했다고 밝혔다.
소방장 김태완(사진/의창소방서)
응급구조사는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시행하는 국가시험에 합격해 보건복지부 장관의 자격 인정을 받은 전문 인력으로, 구조 분야 특채로 임용된 김 소방장은 이번자격 취득을 통해 구조 활동뿐 아니라 응급환자 발생 시 전문적인 응급처치까지수행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김 소방장은 평소 꾸준한 자기 계발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자격을 취득하며 전문역량을 쌓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화재감식평가기사 ▲화재조사관 ▲소형선박조종사 ▲소방설비기사(전기·기계) ▲위험물기능장 등 총 18종의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김태완 소방장은 “직업적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꾸준한 노력이 곧 시민의 안전으로이어진다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재난 현장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 역량을 갖춘 소방관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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