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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체험학습 및 수학여행 안전관리 전문 기업 ‘주식회사 디스탑안전교육’이 최근 인천 본사 디스탑안전센터에서 ‘국가 전문 직군 대상 안전 관리 직무 컨퍼런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디스탑이 추진하는 ‘현장 안전 표준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경찰, 소방, 의료계 등 국가 전문 직군에서 풍부한 실무 경험을 쌓은 베테랑들을 수학여행 안전요원 전문가 그룹에 편입시켜, 더욱 정교하고 차별화된 안전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 목적이다.
디스탑안전교육은 이번 포럼을 통해 확보된 고도의 전문 인력들을 ‘독점적 안전 파트너십’ 체계 안으로 결집시켰다. 업계에서는 디스탑이 오랜 기간 구축해온 특수 대외 협력 역량과 공신력 있는 인력 검증 시스템이 이번 대규모 전문가 집합을 가능하게 했다고 평가하고 있다.
포럼에 참여한 전문가들은 디스탑의 체계적인 운영 매뉴얼에 깊은 관심을 보였으며, 디스탑은 이들과 함께 단순 인솔을 넘어선 ‘완벽한 안전 통제 시스템’을 전국 초·중·고 수학여행 안전요원 배치 현장 및 체험학습 현장에 즉각 적용할 방침이다.
㈜디스탑안전교육 전선희 대표이사는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국가가 인정한 베테랑들과 함께할 수 있는 전용 채널을 가동하고 있다”며, “디스탑만이 보유한 독보적인 인력 확보 루트를 더욱 공고히 하여, 타 업체가 흉내 낼 수 없는 가장 안전하고 믿음직한 수학여행 안전요원 서비스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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