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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창소방서(서장 안병석)는 지난달 25일부터 3일간 가을철 발생할 수 있는 수난사고에 대비해 수난 구조 훈련했다고 밝혔다.
수난사고 대비 수난 구조훈련(사진/의창소방서)
이번 훈련은 다양한 유형의 수난사고에 대비해 구조대의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수난사고에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수난사고 대비 수난 구조훈련(사진/의창소방서)
주요 훈련 내용으로는 ▲트림 자세 및 균형 숙달 훈련 ▲구조 보트 동력 장비 점검 ▲구조 보트 운행 조작 숙달 ▲인명구조 수색 기법 숙달 훈련 등이 있었다.
안병석 서장은 “가을철에는 수온 저하와 기상 변화로 수난사고 위험이 커진다”라며 “실전과 같은 반복 훈련을 통해 구조대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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