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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예술인총연합회(회장 유주이)는 9월 28일 연제행복체육관에서 창립기념식 및 사랑나눔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민과 예술인 약 330여 명이 참여해, 부산 지역 문화행사 중에서도 손꼽히는 규모와 열기를 보여주었다.
이날 부산문화예술인총연합회 창립기념식에는 정치권과 지역사회 주요 인사들 중 더불어민주당 연제구의회 권성하 부의장을 비롯한 구의원 다수가 직접 자리했다.
내빈들은 “문화와 예술은 지역 발전의 뿌리”라며 “부산문화예술인총연합회가 시민과 함께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입을 모았다.
(사진: 더불어민주당 연제구의회 부의장 권성하 의원의 축사)
행사 후반에는 가수 공연과 축하무대가 이어져 내빈과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이 됐다.
특히 이날 참여 규모는 보통 수십 명만 모여도 “잘 됐다”고 하는 요즘 지역 행사 분위기와 비교하면, 압도적인 동원력과 흡인력을 보여주었다는 평가다.
(사진: 부산문화예술인총연합회 식전)
유주이 회장은 “예술로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단체가 되겠다”며 “부산문화예술인총연합회가 지역 문화의 중심으로 자리 잡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사진: 초대 회장 가수 유주이 취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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