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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소방서(서장 강종태)는 지난 9일 성산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힐링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힐링 작은 음악회 개최(사진/성산소방서)
‘힐링 작은 음악회’는 지난 대형산불 등으로 심신이 지친 직원들에게 심리·정서적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1부에서는 안희주(소리꾼), 발달장애국악연주단에서 아리랑, 아름다운 나라 등 4곡을 합주·합창하며 희망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진행된 2부에서는 창원시립합창단(곽소연, 윤현숙, 임대균, 안현주, 김수진, 양두석)에서 Take Me As I Am, Perhaps Love, march with me, Butterfly 노래한 뒤 앙코르 무대까지 꾸민 후 음악회를 마무리했다.
이날 음악회에 참석한 합창단원은“이번 음악회를 통하여 애쓰신 소방공무원들이 조금이나마 힐링이 되셨길 바란다”라고 하였고,
강종태 서장은 “그동안 현장 활동 및 행정업무 등으로 지친 직원들이 이번 음악회를 통하여 여름철 무더위를 식히고 문화예술을 함께 즐기면서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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