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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소방서(서장 이길하)는 지난 26일 시민안전관리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안전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시민안전관리협의회 정기총회 국기에 대한 경례(사진/마산소방서)
이번 행사에서는 시민안전관리협의회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지역사회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시민안전관리협의회 정기총회 회의(사진/마산소방서)
총 30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마산소방서 3층 대강당에서 진행되었으며, 롯데마트 마산점 박성규 시설팀장 등 4명이 신규 위원으로 위촉되어 협의회와 함께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다짐했다.
주요 회의 내용은 △위원 위촉식 △간부와 시민안전관리협의회 집행부 소개 △소방서 주요 현안업무 안내 △2024년 협의회 운영 결산 보고 등이다.
이길하 마산소방서장은 “시민안전관리협의회는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재난 예방과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며, 앞으로도 협의회와 함께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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