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마산여자고등학교, 교실에 가을꽃이 피다.

기사입력 2021.10.12 15:14

SNS 공유하기

fa tw gp
  • ba
  • ka ks url

    211012-마여고 내손으로만등교실.jpg

     

    211012-마여고 내손으로만등교실2.jpg

     

    211012-마여고 내손으로만등교실3.jpg

     

    211012-마여고 내손으로만등교실4.jpg

     

    211012-마여고 내손으로만등교실5.jpg

     

    211012-마여고 내손으로만등교실6.jpg

     

    211012-마여고 내손으로만등교실7.jpg

     

    211012-마여고 내손으로만등교실8.jpg

     

    211012-마여고 내손으로만등교실9.jpg


    -학생자치활동내 손으로 가꾸는 우리 교실’(교실 리모델링) 프로젝트 1010~ 11일에 실시.. 

    -교실의 변신을 위해 150여명의 학생들이 페인트 붓을 들었다.

     

     

    마산여자고등학교(교장 홍영원)은 지난 1010~11일에 연휴 기간 임에도 불구하고 마산여고의 교실은 학생들의 뜨거운 열기로 후끈 달아올랐다고 밝혔다.

     

     

    마산여고 학생회가 주최한내 손으로 가꾸는 우리 교실프로젝트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학생들이 학급에서 투표로 선정한 색상의 페인트를 이용하여 교실 꾸미기에 나선 것이다.

     

     

    처음 해보는 페인트칠이 서툴러 여기 저기 페인트가 묻기도 하고 페인트 통을 쏟는 등 실수를 연발하기도 했지만 서로 부족한 부분을 도와가며 즐겁게 활동을 진행하였다.

     

     

    알록달록 가을 들판처럼 아름답게 변신한 교실을 보며 해맑게 미소 짓는 학생들의 모습이 더욱 아름답게 느껴졌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한 학생은 처음 해보는 페인트칠이 어렵고 힘들었지만 예쁘게 변한 교실을 보니 참여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마산여자고등학교 홍영원 교장은 학생회가 스스로 기획하고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이 참으로 대견하며 학생자치활동의 아주 좋은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학생들이 열정적으로 학교공간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서 현재 진행 중인 학교 공간개선 사업을 하루 빨리 완성하여 더 좋은 환경에서 모든 학교구성원이 교육활동에 매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며 학교환경개선사업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

     

     

    backward top home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