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7 (토)
겨울이 되면 난방기기와 전열기 사용이 급증하면서 전기화재 발생 위험도 함께 커진다. 소방서에 따르면 겨울철 화재 원인 중 전기적 요인은 매년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주택과 다중이용시설에서의 전기화재는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대부분의 전기화재는 기본적인 안전 수칙만 지켜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함안소방서 예방안전과 소방교 노형우 전기화재의 주요 원인은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노후 전선 및 콘센트 방치, 과도한 전력 사용 등이다. 전기장판, 전기히터, 온풍기와...
경기도에 거주하는 고려인 동포 청소년10명 중4명은 한국어 소통이 어려워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경기도여성가족재단은 도 거주401명의 고려인 동포 가족(청소년과 부모)대상 실태조사를 바탕으로‘경기도 고려인 동포 청소년 실태와 지원방안’연구보고서를 발간했다.고려인 동포는 러시아를 비롯한 독립국가연합 국가들에 거주하는 한민족을 말한다.보고서에 따르면 경기도 거주2007~2012년생 고려인 동포 청소년들이 생각하는 자신의 한국어 실력은1(매우 못한다)~10점(매우 잘한다)중 평균5.24점인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어와 러시...
● 안전·인권 중심 교육으로 현장 역량 강화● 체계적 운영 바탕으로 자립 기반 탄탄히 다져 ▲ 소양교육(법정의무교육)과 직무교육 실시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광양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재호)는 지난 2월 4일 자활근로 사업단 참여자 74명을 대상으로 소양교육(법정의무교육)과 직무교육을 성공적으로 실시하며, 참여자의 근로 역량 강화와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힘썼다. 이번 교육은 광양지역자활센터가 추진 중인 체계적인 자활사업 운영의 일환으로, 참여자들이 현장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근로 기준과 안전·인권 의식을 높이고...
경상북도의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각 일정별로 지역 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눴다. 경상북도의회 김희수 의원(국민의힘, 포항2)은 4일, 도의회를 대표해 포항시 우창동ㆍ환여동에 소재한 ‘창포종합사회복지관’과 ‘환여동지역아동센터’를 차례로 방문하고 관계자들을 만나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날 김 의원은 “올해 설 명절은 여느 해보다 더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면서 “도의회에서도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고, 미래 주역인 아이...
경상북도는 30일(금) 오후, 일본 도쿄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일본비즈니스센터에서 일본 디지털콘텐츠협회(이하 DCAJ)와 ‘디지털 콘텐츠 신산업 분야 국제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와 노리코 나미코시 DCAJ 전무이사를 비롯한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협약은, 지난해 양 기관이 진행한 상호교류 회의의 후속 조치로 추진되었으며, 단순한 기관 간의 교류를 넘어 글로벌 콘텐츠 신산업 분야의 실질적인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경상북도소방학교(학교장 이상무)는 전국 소방학교 중 최초로 가상현실(VR) 기반 ‘산림화재 현장지휘 과정’을 신설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월 9일부터 13일...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2일부터 5일간 대구 두류 다이빙 풀장과 안동시 도산면 일원에서 겨울철 내수면 수난사고에 대비한 ‘동계 수난구조 전문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새 학년 새 학기 준비에 앞서 초등학교 1학년 담임교사의 한글 지도 역량과 수업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따스함으로 다가가는 한글책임교육’ 도움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