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뉴스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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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대사관 윤덕민 대사 재외동포 초청 신년회 개최일본은 신정연휴를 마치고 일본은 오늘부터 공식적인 업무가 시작되는 새해 첫날이다. 새해 신년 오늘(23.01.10.화요일)은 주일대한민국 대사관 1층 홀에서 개최하는 신년회 참석을 위하여 신칸센을 타고 도쿄에 출장을 간다. 재외동포와 재외국민을 초청하여 덕담을 해주시고 한•일 양국의 우호협력 증진을 위한 한•일 관계 교류의 시간을 갖고 신년 새해 검은토끼의 해 신년회 주일대사관의 여러모습을 담았다. [저작권자 검경합동신문, 무단전재금지, 재배포시 검경합동신문 표시를 할 것. 황혜자기자 해외총괄본부장undpigoaide@gmail.com ] #검경합동신문일본지사#주일대사관#윤덕민대사#재외동포#신년회#민단#교류회#재일본시즈오카현한국인연합회#시즈오카한인회#지바한인회#도쿄#신칸센# -
창원소방본부, 화재안전조사 추진에 만전창원소방본부(본부장 김용진)는 대형 재난 발생 시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자 화재안전조사를 계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창원소방본부는 지난해 건축물의 복잡화・대형화에 대비하여 범정부적 화재 예방을 위한 소방본부 차원의 광역특별조사반을 구성하였다. 이에 지난해에는 특정소방대상물에 대해 665개소를 점검 완료하였고, 올해에는 700여 개소를 선정하여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추진사항은 전통시장 등 소방안전 특별관리 시설물과 숙박시설과 노인시설, 주상복합건축물 등 중점관리대상에 안전점검을 추진한다. 그리고 대량위험물을 취급하는 제조소와 공장시설 등 대형 재난에 대비하여 안전점검을 집중 추진한다. 2022년 창원시 한 요양병원에서 화재가 발생하였을 때 자동화재탐지설비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여인명피해를 줄이는데 크게 기여한 바 있다. 이처럼 소방시설은 대형화재를 미리 대비하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하기 때문에 사전 안전점검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김용진 소방본부장은 “복잡・다양해진 건축물의 화재를 대비하여 예방과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면서 “시민들의 안전한 일상생활을 위해 체계적인 안전점검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검경합동신문, 손용목기자, 창원소방본부, 화재안전조사, 추진만전, 전통시장, 특별관리, 요양병원 -
후쿠오카민단 지방본부 성인식 신년회재일본대한민국후쿠오카민단본부는 23.1.14.(토) 성인식을 겸한 신년회를 개최 하였다. 후쿠오카 총영사관은 후쿠오카현 한국인 성인식 겸 신년회 행사에 이종섭 부총영사가 참석하였다. 재외동포 사회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한 차세대 리더, 앞으로 한인사회를 이끌어나갈 주인공들의 성인식을 축하해 주었다. 후쿠오카민단 지방본부 성인식은 남성 2명, 여성 6명의 선남선녀로 여성들은 우리고유의 전통한복을 곱게 차려 입어 어른스러운 아름다운 한국인의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한다. 성인식은 후쿠오카민단 지방본부 임원진과 가족들의 축하를 받으면서 축하선물도 듬뿍 받았다고 전해 주었다. ㊗️성인식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