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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창소방서(서장 강종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오는 27일까지 추석 명절 대비 화재 예방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추석 연휴 기간 전국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2,077건으로, 주요 원인은 부주의와 전기적 요인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의창소방서는 추석 연휴 기간 화재 위험을 줄이기 위해 ▲다중이용시설 화재 안전 조사▲전통시장 자율 안전 점검 강화 ▲소 방 안전 관리자 온라인 커뮤니티 채널 구축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화재 예방 홍보 및 대상별 맞춤형 교육 등을 추진한다.
강종태 의창소방서장은 “지역 주민과 고향을 찾은 방문객 모두가 안전한 추석 명절을보낼 수 있도록 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연휴가 시작되기 전 주변의 화재위험 요인을점검하고 시민 여러분께서도 안전관리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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