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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창소방서(서장 강종태)는 20일 병원 전 중증도 분류체계(Pre-KTAS)에 따른 응급환자 이송 절차를 알리고, 올바른 구급차 이용 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병원 전 중증도 분류체계(Pre-KTAS)는 구급대원이 현장에서 환자의 의식·호흡·활력징후와 주요 증상 등을 확인하고 종합적으로 판단해 환자의 중증도를 분류하는 방식이다.
구급대원은 환자의 상태에 따라 1~5단계로 중증도를 구분하고, 분류 결과를 바탕으로적절한 의료기관을 선정해 이송한다. 이를 통해 환자가 신속하게 필요한 치료를 받을수 있도록 돕고, 응급의료기관의 원활한 환자 수용에도 이바지한다.
강종태 의창소방서장은 “구급대는 환자의 상태를 자세히 살펴 가장 적합한 의료기관으로이송하고 있다”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응급환자의 신속한 치료를 위해 119구급대의이송 체계를 이해하고 올바르게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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