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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고모리 저수지에서는 우리의 가정을 지키는 어머님들이 아침 마다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우리의 대들보 어머님들이 건강을 지키기 위해 날마다. 운동하는 어머님들의 삶에 박수를 보낸다.
조윤주 강사의 리듬에 맞추어 주민 30 ~40 여명이 운동을 한다. 이 운동이야 말로 우리 가정을 지키는 큰 행사임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지역을 위해 노력 하는 조윤주 강사님처럼 운동하는 모두에게 관심을 가지며 살아가길 바란다. 지역에서는 많은 봉사로 이름이 알려진 전직 의용소방대장이다. 봉사는 단순이 남을 돕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결정에 개입하는 과정이라 한다. 조윤주 강사로 인하여 보상을 원하기 보다 사회와 타인을 위해 봉사를 제공하고 사회의 공동성을 자하 실현 시키며 봉사함으로 많은 사람이 행복함을 느끼게 하는, 봉사자 들이 많을 수록 우리 사회는 모두가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봉사란 정말로 힘들다. 아무것도 아닌것 갔지만 한 사람의 작은 봉사가 30 ~40 여명의 건강과 행복으로 그 행복이 가정으로 전달 되는 것을 느낀다. 우리 모두 이제는 이웃을 위하고 남을 배려 하는 봉사자들의 활동에 모두가 박수를 보내주길 바라며 건강한 삶을 살아가길 기대해 본다. 내 가정은 내가 건강해야 우리 가정이 행복 해진다는 어느 주부의 말이 생각난다. 어머니의 건강이 가정을 행복하게 한다는 사실, 신중하게 생각 해보길 바란다. 그 말은 현실이다. 가정에서의 어머님이란 정말로 중요한 위치다. 모든 가정이 행복 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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