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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최초 3D 상업방송.(주)케이앤제이, 언론인연합협의회 정환승 회장과 3D 방송 혁신 위한 MOA 전격 체결

기사입력 2026.07.15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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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보적인 2D 영상의 3D 입체 변환 기술을 보유한 영상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주식회사 케이앤제이(대표이사 김우진)가 언론인연합협의회(회장 정환승)와 3D 방송 콘텐츠 보급 및 기술 협력을 위한 MOA(합의각서)를 전격 체결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국내 언론·미디어 업계의 발전을 이끌어온 언론인연합협의회 정환승 회장의 전폭적인 지원과 차세대 미디어 선도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바탕으로 성사되어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MOA를 통해 3D 방송 콘텐츠의 공동 개발, 플랫폼 연계, 기술 지원 등 다각적인 부문에서 긴밀한 업무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차세대 미디어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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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인연합협의회와 케이앤제이의 3D 입체 방송 콘텐츠 보급 및 기술 협력 MOA 추진 구조도

     

    정환승 언론인연합협의회 회장은 이번 협약식에서 “(주)케이앤제이가 보유한 3D 변환 기술은 기존 미디어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혁신적인 전환점”이라며, “장시간 시청해도 눈의 피로감이 없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확인한 만큼, 협의회가 가진 강력한 미디어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3D 방송 콘텐츠가 국내외로 빠르게 대중화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며 강한 확신과 대대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실제로 (주)케이앤제이는 2020년 설립 이후 영상의 왜곡을 최소화한 무안경 3D 기술로 국내외에서 그 가치를 입증해 온 전문 기업이다. 

     

    국내에서도 (주)씨맥스커뮤니케이션즈(플레이보이TV)와의 공급 계약 및 온라인 플랫폼 내 3D관 개설을 마쳤으며, 최근 2026년 7월에는 역사 기록물인 ‘성씨의고향’ 25편에 대한 3D 변환 영상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청소년과 국민들에게 우리의 뿌리를 입체적으로 전달하는 공익적 프로젝트로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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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인연합협의회 정환승회장(오른쪽)케이엔제이 김우진대표

     

     (주)케이앤제이는 중앙아시아(키르기스스탄, 카자흐스탄) 및 동남아시아(베트남, 필리핀) 등 해외 국가들과도 MOU를 잇달아 체결하며 글로벌 영역을 넓히고 있으며, 오는 7월 15일부터 19일까지 무주에서 개최되는 ‘2026 태권도 산업박람회’에 독자적인 무안경 3D TV를 출하해 대중에게 다채로운 변환 영상을 직접 시현할 예정이다. 

     

    이처럼 검증된 케이앤제이의 기술력에 정환승 회장이 이끄는 언론인연합협의회의 공신력과 네트워킹이 결합하면서, 양사의 협력은 단순한 기술 제휴를 넘어 미래형 '3D 방송 생태계'를 구축하는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주식회사 케이앤제이 김우진 대표는 “미디어 산업의 미래를 꿰뚫어 보고 과감한 파트너십을 결단해 주신 언론인연합협의회 정환승 회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회장님의 격려와 협의회의 전폭적인 지원에 힘입어, 압도적인 기술 퀄리티와 시청 편의성을 갖춘 3D 방송 콘텐츠 양산에 박차를 가해 글로벌 3D 미디어 시장의 표준을 세우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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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D 화면을 전용 모니터를 통해 구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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