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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관은 안전 문화를 더욱 확산시키기 위해 ‘10만 번째 입장객’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사진/창원소방본부)
창원소방본부(본부장 이상기)는 지난 11일 창원시민안전체험관의 누적 체험객이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체험관은 그동안 찾아준 시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안전 문화를 더욱 확산시키기 위해 ‘10만 번째 입장객’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했다. 영광의 주인공은 창원시에 거주하는 4인 가족으로, 이들에게 축하와 함께 기념품이 증정됐다.
주인공으로 선정된 가족은 “가족과 함께 생활 속 안전 체험하기 위해 방문했는데, 뜻밖의 주인공이 되어 정말 기쁘다” 명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많은 시민분이 체험관을 찾아 꼭 안전 체험을 경험해 보셨으며, 좋겠다”라고 말했다.
지난 2021년 1월 19일 첫 문을 연 창원시민안전체험관은 ▲ 생활안전 ▲ 교통안전 ▲ 응급처치 ▲드론 안전 등 차별화된 맞춤형 재난 체험 행사를 운영하며, 창원의 대표적인 안전 교육시설로확고히 자리 잡았다.
특히 실감 나는 체험시설과 교수요원들의 생생한 교육이 입소문을 타면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졌고, 개관 이후 뜻깊은 ‘누적 방문객 10만 명’이라는 이정표를 세우게 됐다.
이상기 소방본부장은 “창원시민안전체험관이 단기간에 10만 방문객을 맞이할 수 있었던 것은 안전에 깊은 관심을 두고 참여해 주신 시민 여러분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기존 체험 행사의 깊이를더하고 교육의 질을 높여 시민들이 일상에서 즉각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고품격 체험교육을 제공하는 데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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