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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공무원 재해예방 우수사례 전국대회에서 기관 대상 수상으로 받은 상금300만 원 전액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함안군 장학재단에 기부(사진/함안소방서)
함안소방서(서장 김종찬)는 지난 7월 10일(금), 제1회 공무원 재해예방 우수사례 전국대회에서 기관 대상 수상으로 받은 상금 300만 원 전액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함안군 장학재단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식은 함안군 장학재단에서 열렸으며 공무원 재해예방 우수사례 전국대회 대상 수상의 의미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미래를 이끌어 갈 지역 인재 양성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되었다.
함안소방서는 평소에도 각종 안전 문화 확산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공기관의 역할을 실천하고 있다.
김종찬 함안소방서장은 “ 이 성과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재난 현장의 안전과 군민의 안전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에도 이바지하는 함안소방서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함안소방서는 재해예방 우수사례 발굴과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안전 문화 정착과 군민 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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