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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안전협회,대한적십자사 경상남도지사에 중증질환으로 장기 치료 중인 소방관 지원 성금300만 원 기탁(사진/성산소방서)
창원 성산소방서(서장 장창문) 소방안전협의회가 지난 29일 오후 3시, 대한적십자사 경상남도지사(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226) 에서 중증질환으로 장기 치료 중인 소방관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300만 원을 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한 지정 기탁 방식으로 전달되며, 현재 중증질환으로 인해 장기간 입원 치료를 받는 소방관에게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성산소방서 소방안전협의회 관계자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동료 소방관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움에 부닥친 소방공무원과 그 가족들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장창문 성산소방서장은 “중증질환으로 장기 치료 중인 소방관을 도와준 소방안전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소방공무원의 안전과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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