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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소 소방시설 점검(사진/의창소방서)
의창소방서(서장 강종태)는 다가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시민들이안전한 환경에서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이달 초부터 개표 종료 시까지 화재 예방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관내 사전투표소와 투·개표소 등 선거 관련 시설 65개소를 대상으로 화재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자의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소화기·옥내소화전 등 소방시설 작동 여부 점검 ▲비상구·피난통로확보 여부 점검 ▲소방시설 불량사항 보완 지도 ▲관계자 대상 소방안전교육 실시 등이 있다.
강종태 의창소방서장은 “철저한 사전 점검과 예방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소중한 권리를 행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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