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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출전을 앞두고 심폐소생술 시연회를 개최(사진/의창소방서)
의창소방서(서장 강종태)는 지난 20일 의창소방서 4층 대회의실에서 ‘제15회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출전을 앞두고 심폐소생술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연회는 오는 27일 세종시에서 열리는 ‘제15회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대비해 그동안 갈고닦은 훈련 성과를 점검하고 선수단의 실전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시연에 참여한 ‘대산히어로’ 팀은 창원대산고등학교 보건 동아리 학생들로 구성돼 있으며, 이날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심폐소생술 시연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처치능력과 팀워크를 선보였다.
행사에는 강종태 서장을 비롯한 내·외근 직원과 소방발전위원회 회장 등 50여 명이 참석해 참가팀의 성공적인 대회 출전을 응원했으며, 소방발전위원회에서는 참가학생들을 위한 격려금을 전달했다.
강종태 의창소방서장은 “학생들이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를 얻길 바란다.”라며“이번 대회를 통해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이 널리 알려지고, 시민들의 응급처치 역량 강화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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