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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면 하나유치원 119청소년단 발대식 기념사진(사진/의창소방서)
의창소방서(서장 강종태)는 지난 14일 북면 하나유치원에서 한국119청소년단 발대식을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119청소년단은 지난 1963년 창단되어 어린이와 청소년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 문화를 실천하는 미래 안전 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날 발대식은 소방공무원과 119 청소년단원, 지도교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단원 선서,임명장 수여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화재 예방 및 생활안전 중심의 소방안전교육도함께 실시하였다.
한편, 의창소방서 한국119청소년단은 하나유치원, 의창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의창초등학교,온천초등학교 등 총 4개 대 161명으로 구성돼 활동하고 있다.
강종태 의창소방서장은 “어린 시절부터 안전을 생활화하는 습관은 매우 중요하다”라며,“한국119청소년단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안전의식을 갖춘 건강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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