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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무분별한 플라스틱 사용으로 신음하는 지구를 되살리기 위해 시민들과 함께 신자들이 대대적인 행보에 나섰다.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2026년 4월 22일 포천천 일대에서 캠페을 전개해 건강한 지구를 만드는데 오늘 하루를 보냈다.
교회 신자와 가족 530여명은 주변 환경 정화 활동을 벌렸다. 상가 밀집 지역및 주택가 12Km에 이르는 구간을오염물 및 쓰레기를 수거하였다. 이 켐페인은 바다와 하천으로 유입되는 쓰레기를 수거하고 분리배출을 실천하는 행동이라고 말했다. 의미는 부필요한 프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고 환경에 대한 시민의식을 높이고 조준형 목사는 하나님 께서 창조하신 지구를 깨끗하게 가꾸는 것이 우리 모두가 함께 실천해야 될 과제라며 시민생활 공간을 정화하는 것이 이번 활동의 목표라며 환경 인식 제고에도 보템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한다.
백영현 포천시장도 함께 참여하고 시청에서 쓰레기 수거를 지원하며 힘을 보탰다. 봉사에 참여한 유명옥 (52) 씨는 작은 실천이지만 모든 시민들이 기뻐하시는 일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간 하나님 교회는 포천뿐 이니라 정화활동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많은 도움을 주는 단체다. 힘든이들을 위해 식료품및 생필품을 지원해주고 있다. 175개국 7,800여 지역에서 내이웃을 내몸같이 사랑하라는 그리스트의 가르침을 따라 전세계에서 재난 구호, 이웃돕기, 헌혈, 문화나눔, 등의 사회 활동도 전개 해왔다.
대표적으로 대한민국 3대 정부에서도 대통령상 등 미국에서 4 대 정부 지원 봉사상, 영국 여왕 자원 봉사상, 브라질 입법 공로 훈장, 페루 국회 훈장등 여러 가지 상을 수상한바 우리 대한민국 포천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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