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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소방서, 대한송유관공사 간담회 실시

기사입력 2026.03.18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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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산소방서(서장 이종택)는 최근 국제 유가 급등 등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국내 석유 공급에 영향이 우려됨에 따라 대한송유관공사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간담회를 18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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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송유관공사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간담회(사진/마산소방서)

     

    이번 간담회는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석유 공급 불안정과 유가 변동성이 확대되는상황에서 국내 에너지 기반 시설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위험물시설에 대한 선제적 안전관리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위험물시설 안전 확보 방안을 중심으로 위험물시설 안전관리 철저 당부사고 예방을 위한 민·관 협업 강화 시설 관리 실태 점검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안전관리자 운영 적정 여부 시설 파손·부식 등 누출 가능 요소 관리 유류 누출 시 확산 방지 대책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위험 요소 사전 제거를 위한 안전관리 컨설팅도 함께 진행했다.

     

    이종택 마산소방서장은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위험물시설 안전관리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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