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서부노인종합복지관(관장 조영순)은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성주)과 (재)국민연금나눔재단(이사장 강흥구)이 주최하는 “국민연금 수급자 아카데미” 사업을 2023년부터 현재까지 3년간 운영하고 했고, 3년 연속 사업 평가 1위를 차지하여 지난 3월 5일 우수기관으로써 표창장을 수여하였다고 밝혔다.

국민연금 수급자 아카데미(사진/진해서부노인종합복지관)
해당 사업은 올해도 운영될 예정이며, 국민연금 수급권자 중 성공적 노화에 관심이 있는 자라면 누구든 참여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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