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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창소방서(서장 강종태)는 설 명절을 맞아 13일부터 19일까지 특별경계 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 근무 기간에는 소방 인력 198명과 소방펌프차 등 장비 54대를 투입해 지역 내 화재 예방 순찰을 강화하고,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등 긴급 대응태세를 유지한다.
또한 산림 인접 시설물과 전통 사찰 등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터미널·철도 역사 등 다중 운집 예상 장소에 소방력을 근접 배치해 초기 응급처치 대응도강화할 방침이다.
강종태 서장은 “이번 특별 경계근무를 통해 설 명절 연휴 동안 시민들이 안심하고 고향을 찾을 수 있도록 대비 태세를 철저히 유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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