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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창소방서 의창남·여성의용소방대(남성의용소방대장 김진명, 여성의용소방대장 주연옥)에서 지난 17일, 20일 이틀간 명곡동, 도계동 일원에서 화재 취약지 및 산림 화재 예방 캠페인을 했다고 밝혔다.

의창의용소방대 화재 예방 캠페인(사진/의창소방서)
이번 캠페인에는 남·여 의용소방대 대원 40여 명이 참여해 주택 밀집 지역과 산림 인접지역을 중심으로 화재 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다.
대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 금지 ▲입산 시 화기 소지 금지 ▲담배꽁초 무단 투기 금지 ▲산림 인접지 화재 발생 시 행동 요령 등을 안내하며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강종태 서장은 “건조한 날씨로 산림 화재 위험이 켜지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앞으로도 의용소방대와 함께 현장 중심의 지속적인 예방 활동을 펼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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