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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의회 이유경 의원, 2025 한국언론연대 ‘제4회 의정·행정대상’ 최우수상 수상

기사입력 2025.12.24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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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동구의회 이유경 의원, 2025 한국언론연대‘제4회 의정·행정대상’ 최우수상 수상.JPG

     

    남동구의회 이유경 의원(만수1,만수6·장수서창동, 서창2/국민의힘)지난 22일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5 한국언론연대 제4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

     

    이번 시상식은 한국언론연대가 주최하고 범시민사회단체연합, 한국유권자중앙회가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의 공로를 널리 알리고자 마련된 자리이다.

     

    이유경 의원은 2025년 한 해 동안 남동구 여성폭력방지와 피해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비롯한 총 3건의 조례 제정안을 발의했으며,

    남동구 특성에 맞는 노인일자리 모델을 발굴하고, 고령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정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남동형 노인일자리·사회참여 연구회활동을 포함한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최근 지역 내 보행 안전을 위협하는 공유킥보드 문제에 대하여 실질적인안전대책 마련을 위하여 학부모 모임과 협력하여 서명운동 전개부터 5자유 발언과 토론회 참석 등을 전개하였으며, 노후화된 만수6동 청사 재건립을위한 2026년도 예산확보 등 구민 행복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이 의원은 "언론사와 기자단의 추천과 심사를 거쳐 이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이번 수상은 남동구민 여러분의 행정 및 의정에 대한 관심과 참여 덕분에 이뤄진 결실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구민 행복 증진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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