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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성산소방서(서장 강종태)는 8월 22일까지 마산대학 응급구조학과 학생 12명 대상으로 119구급차 동승 현장 실습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마산대학교 응급구조학과 학생 119구급차 현장 실습(사진/성산소방서)
119구급차 동승 실습은 학생들이 현장에서 실제 환자평가 응급처치를 경험하게 함으로써 현장 활동에 강한 응급구조사로 성장토록 매년 시행하고 있다.
이번 실습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119안전센터에 배치되어 ▲ 응급환자 이송 시 주의 사항 ▲ 응급환자 평가 및 처치 보조 ▲ 구급 장비 사용법 교육 등을 배우게 되며, 출동부터 병원 이송까지 현장 활동의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될 예정이다.
강종태 성산소방서장은 “이번 실습으로 미래의 소방관이자 구급대원으로서 성장할 대학생들에게 소중한 경험의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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