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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방본부는 지난 3일, 풍호초등학교 3학년 5반 학생들로부터 진심 어린 감사의 편지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풍호초등학교 3학년 5반 학생들로부터 진심 어린 감사의 편지 전달(사진/창원소방본부)
편지에는 “항상 우리를 지켜주셔서 감사해요”, “소방관 아저씨, 정말 멋져요”, “힘내세요” 등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문장이 빼곡히 적혀 있었다. 이 편지는 담임교사의 제안으로 써졌으며, 학생들이 평소 존경하는 직업군으로 소방관을 직접 선정해 손 편지를 작성하였다.
창원소방본부 소방관들은 아이들의 정성 어린 편지를 받고 깊이 감동하였다. “작은 손으로 꾹꾹 눌러쓴 편지에서 진심이 느껴졌다”라며, “무더운 여름,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큰 힘이 되는 선물이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창원소방본부는 어린이 안전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미래 세대의 안전 의식을 높이는 데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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