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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단북면 이기윤 (前)명예면장, 의성군 산불 피해에 3억원 성금 전달

기사입력 2025.04.02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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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의성군제공 단북면 이기윤 前명예면장, 의성군 산불 피해 복구 성금 3억원 전달).jpg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단북면 이기윤 ()명예면장(GK에셋 대표)지난 1일 의성군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한 성금 3억원을 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기윤 ()명예면장은 2008년부터 약 16년간 단북면 명예면장을 역임하며 고향에 대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의성군 장학회 및 면 발전기금 등 다양한 지역 사업에 지속적으로 기여했다.

     

     

    이기윤 명예면장은 갑작스러운 산불 피해로 큰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분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이 성금이 조금이나마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어려운 시기에 피해 복구를 위한 뜻깊은 지원에 감사드리며, 전달된 성금은 피해 지역 이재민들이 재난 위기를 극복하고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성금은 의성군의 피해 복구와 이재민들의 긴급 생활 안정 지원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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