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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소방서(서장 강종태)는 청명·한식을 맞아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화재 등 각종 사고 예방 및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해 특별 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경계근무는 청명·한식 기간 식목 활동 및 등산객 입산에 따른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선제적 화재 예방과 신속한 초기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소방공무원 160명, 소방차랑 40대를 동원해 ▲ 주요 등산로 예방 순찰▲ 산불 예방을 위한 화재 안전 컨설팅 및 교육·홍보 ▲ 상황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 활동 체계 구축 ▲ 관계기관과 협조 체계 강화 등으로 화재 예방을 빈틈없이 할 예정이다.
강종태 소방서장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림 인접지 역 등에 산불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으니 각별한 주의를 해달라”며 “아울러 시민들이 안전한 청명·한식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사고 방지와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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