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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합포구청 수산산림과 공무직 응급처치 교육(사진/마산소방서)
마산소방서 안전예방과 소방위 최준철 응급처치 강의(사진/마산소방서)
마산소방서(서장 이길하)는 마산합포구청 대회의실에서 수산산림과 공무직 등 81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응급 상황에서 정확한 대응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실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 내용으로는 △소아·성인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 폐쇄 처치법 △119 다매체 신고 요령 △각종 응급처치법 등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응급처치 방법으로 마련되었다.
특히,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은 응급 상황에서 생명을 구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만큼, 실습으로 정확한 가슴압박 방법과 전기충격기 사용법을 익히는 데 중점을 두었다.
예방교육팀 최준철 강사는 “응급처치는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실생활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중요한 기술이며, 이번 교육을 통해 근로자들이 위급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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