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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창소방서(서장 안병석)는 20일 반려동물에 의한 화재 예방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작년 11월 창원시 사림동 소재 오피스텔에서 고양이가 하이라이트 전원을 밟아 화재가 난 일이 있었다.
화재의 주요 원인으로는 반려동물의 발바닥 접촉으로 인덕션, 전기 레인지 전원이 작동하거나 반려동물의 털, 배설물 등이 콘센트로 유입된 누전 발생, 반려동물이 전선을 손상해 합선, 단선 등이 있다.
이와 같은 화재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 수칙으로는 ▲외출 전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 뽑기 ▲콘센트, 전기 레인지 등에 보호덮개 씌우기 ▲전기 레인지 전원 안전장치 설치 등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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