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호암초등학교 학생 320여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및 소방안전교육(사진/함안소방서)
함안소방서(서장 김종찬)는 6일 오전 호암초등학교 학생 320여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및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의 위기 대처 능력을 기르고 안전의식을 조기에 확립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학생들의 몰입도와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대면 실습과 비대면 온라인 교육을 병행해 운영됐다.
교육 주요 내용은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요령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교육 ▲심폐소생술(CPR) 실습 등이며, 비대면 온라인 소방안전교육 플랫폼을 활용한 시청각 응급처치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김종찬 함안소방서장은 "성장기 어린이들이 응급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직접 몸으로 익히는 체험 중심 교육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안전교육을 꾸준히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