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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고래축제기념 진짜 고래버스 운행 장안의 화제

기사입력 2026.10.07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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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고래축제기념 진짜 고래버스 운행 장안의 화제


    [검경합동신문 이은습 기자] 2026년 10. 15일(목) ~ 18일(일)까지 울산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4일간 열리는 제30회 울산고래축제를 홍보하고 기념하기 위해 울산에 진짜 고래버스가 등장해 장안의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대우여객자동차(주)에서 운행하는 진짜 고래버스는 216번 노선으로 농소차고지를 출발하여 북구청, MBC, KBS방송국을 지나 변전소까지 하루 편도 10회 운행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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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래버스의 랲핑은  "고래의 초대, 서른살Party (Whale's invitation, a 30-year-old party)" 라는 주제로 과거 포경의 중심지였던 장생포는 이제 고래와 인간이 공존하는 생태도시로 지난 30년의 역사 위에 '기원, 환희, 미래'의 메시지를 담아낸 특별한 글로벌 대축제로 도약하는 의미를 상징한다.


    고래문화재단 관계자는 올해 축제는 생태와 예술, 기술과 체험이 어우러진 미래형 콘텐츠로 AI 로봇과 미디어 기술이 융합된 개막 공연, 시민이 참여하는 고래 퍼레이드, 어린이 노래극과 가족 댄스·가요제, AR과 로봇 체험이 가능한 스마트체험존, 그리고 장생포의 감성을 담은 푸드·플리마켓까지! 축제의 중심은 언제나 '시민' 이라며 우리는 이번 축제를 통해 시민과 예술인, 지역과 미래가 연결되는 울산만의 축제 모델을 선보이고자 활짝 웃으며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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