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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영중면 농협 지하강당에서 2026년 9월 29일 포천에서 요식업 사무국장으로 퇴직한 이호영 장로의 강의에 다녀왔다. 90여명의 노인대학 학생들과 함께한 자리다.
모든 어르신을 위해 강의 하는 이호용 복지방송 본부장이기도 한 강의는 활기찬 어르신들에게 인기가 많았다. 노인대학은 단순히 어르신들이 공부하는곳
이라기보다, 건강하고 즐겁게 노후를 보내도록하는 돕는 평생 교육인거 갔다. 이날 포천에서 활동중인 금이랑 가수도 함께 참여 하여 교육생들에게 많은 박수를 받았다. 다만 아쉬운일은 시골이다 보니 하루에 몇번 안다니는 시골 버스 시간으로 많은 노래를 못한점이 어르신들의 아쉬움으로 변햤다. 정년후에도 활동하는 이호용 장로의 노후활동에도 많은 활동을 기대해본다.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가 모든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삶이 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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