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7 (일)

  • 흐림속초19.4℃
  • 흐림23.3℃
  • 구름많음철원22.4℃
  • 구름많음동두천22.7℃
  • 맑음파주21.7℃
  • 흐림대관령15.3℃
  • 흐림춘천23.2℃
  • 흐림백령도17.9℃
  • 흐림북강릉19.0℃
  • 흐림강릉19.3℃
  • 흐림동해19.0℃
  • 맑음서울24.6℃
  • 구름많음인천24.7℃
  • 흐림원주24.0℃
  • 비울릉도17.1℃
  • 흐림수원24.8℃
  • 흐림영월21.3℃
  • 흐림충주24.8℃
  • 흐림서산23.6℃
  • 흐림울진19.6℃
  • 흐림청주26.6℃
  • 흐림대전25.6℃
  • 흐림추풍령21.6℃
  • 흐림안동21.2℃
  • 구름많음상주23.4℃
  • 흐림포항19.6℃
  • 흐림군산26.0℃
  • 흐림대구22.2℃
  • 흐림전주27.7℃
  • 흐림울산19.0℃
  • 흐림창원23.5℃
  • 구름많음광주27.0℃
  • 흐림부산22.3℃
  • 구름많음통영24.1℃
  • 흐림목포25.7℃
  • 흐림여수24.3℃
  • 구름많음흑산도21.6℃
  • 흐림완도25.1℃
  • 흐림고창25.4℃
  • 흐림순천23.5℃
  • 구름많음홍성(예)26.1℃
  • 흐림25.5℃
  • 구름많음제주23.4℃
  • 구름많음고산23.3℃
  • 흐림성산21.8℃
  • 구름많음서귀포23.3℃
  • 구름많음진주24.2℃
  • 맑음강화22.1℃
  • 흐림양평24.8℃
  • 흐림이천23.7℃
  • 흐림인제21.5℃
  • 흐림홍천23.8℃
  • 흐림태백15.1℃
  • 흐림정선군19.0℃
  • 흐림제천20.8℃
  • 흐림보은23.1℃
  • 흐림천안25.3℃
  • 흐림보령23.3℃
  • 흐림부여26.3℃
  • 흐림금산24.9℃
  • 흐림25.6℃
  • 흐림부안25.6℃
  • 흐림임실25.5℃
  • 흐림정읍27.1℃
  • 흐림남원26.2℃
  • 구름많음장수23.4℃
  • 흐림고창군27.4℃
  • 구름많음영광군26.0℃
  • 구름많음김해시23.9℃
  • 흐림순창군27.2℃
  • 구름많음북창원24.1℃
  • 흐림양산시22.6℃
  • 흐림보성군25.5℃
  • 흐림강진군24.9℃
  • 흐림장흥24.6℃
  • 흐림해남25.3℃
  • 흐림고흥23.8℃
  • 구름많음의령군23.4℃
  • 흐림함양군24.6℃
  • 흐림광양시24.9℃
  • 흐림진도군24.8℃
  • 흐림봉화19.1℃
  • 구름많음영주21.6℃
  • 흐림문경22.5℃
  • 흐림청송군19.6℃
  • 구름많음영덕19.2℃
  • 흐림의성21.7℃
  • 흐림구미23.3℃
  • 흐림영천21.3℃
  • 흐림경주시19.5℃
  • 흐림거창22.8℃
  • 흐림합천23.5℃
  • 구름많음밀양23.3℃
  • 흐림산청22.1℃
  • 구름많음거제23.1℃
  • 구름많음남해24.3℃
  • 구름많음22.6℃
육상의 메카 예천군, 경북도민체전 첫날부터 다수의 메달 획득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육상의 메카 예천군, 경북도민체전 첫날부터 다수의 메달 획득

예천군청 나마디 조엘진 2관왕 등 예천 육상 선수단 금 12개, 은 6, 동 1 획득

육상 100m경기.JPG

 

육상의 메카 예천군이 예천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제64회 경북도민 체육대회 육상 종목 첫날부터 금메달 등 다수의 메달을 획득하며 전년도에 이어 2년 연속 육상 우승을 위한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먼저, 남자 일반부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이자 예천군청 직장운동경기부 대표선수인 나마디조엘진 선수가 100m, 400mR에서 2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어 다시 한번 단거리 최강자임을 확인하였고 일반부 포환던지기와 400m에서도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를 각각 획득했다.


이어, 남여 고등부에서는 금메달 5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으며, 여자 일반부는 금메달 4개, 은메달 1개를 획득해 첫날부터 메달 사냥을 시작하는 동시에 그동안의 노력에 대한 보상도 함께 받았다.

 

육상 100m 시상식.JPG


이처럼 예천군이 육상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는 것은 예천군과 체육회, 그리고 예천군 육상연맹이 똘똘 뭉쳐 엘리트 스포츠 육성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여 얻은 최고의 결실이다. 


특히 전년도 개관한 대한육상연맹 육상교육훈련센터는 육상의 메카가 예천군임을 확인시켜 주는 결과물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짧은 준비 기간에도 불구하고 첫날부터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값진 결과를 만들어 내고 있다”며 “남은 대회 기간동안 부상없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