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7 (월)
민선9기 남동구는 경제 회복과 도시 경쟁력 강화, 사람 중심의 복지 실현을 핵심 과제로 내세우며 새로운 변화를 시작했다. 하지만 지속 가능한 도시의 완성은 안전한 생활환경과 구민과의 적극적인 소통, 그리고 미래를 준비하는 장기 비전이 뒷받침될 때 가능하다. 남동구는 기후위기와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안전도시 구축은 물론, 구민의 의견이 정책으로 이어지는 참여행정을 강화하고 미래세대가 희망을 품을 수 있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검경합동신문은 인터뷰 마지막 순서에서 남동구청장...
남동구의회 전용호 부의장이 자매도시인 충청남도 보령시에서 개최 중인 보령머드축제 현장을 방문하며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의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했다. 보령머드축제는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체험형 축제로, 올해는 7월 24일부터 8월 9일까지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 전 부의장은 축제 운영 현장을 둘러보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안전관리 체계, 관광객 편의시설,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을 살펴보고 축제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특히 지역...
민선9기 남동구가 '내 삶이 바뀌는 남동 대전환'을 구정 비전으로 내세우며 사람 중심의 도시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새롭게 취임한 남동구청장은 청년이 머물 수 있는 일자리와 주거 기반을 확대하고, 원도심과 신도심의 균형발전, 체류형 관광 활성화, 촘촘한 돌봄과 복지체계 구축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검경합동신문은 남동구청장과의 인터뷰 두 번째 순서로 청년 정책과 도시 균형발전, 관광 활성화, 저출산·고령화 대응, 생활환경 개선 등 구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 방향을 들어봤다. Q1. 청년들이 남동구에 ...
(재)연수구청소년재단(이사장 이재호) 연수구청소년센터(센터장 유승종)는 7월 28일부터 8월 7일까지 인천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6 국제역량개발프로그램 「글로벌 멘토링」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AIESEC in INHA와 협력하여 외국인 멘토가 직접 참여하는 글로벌 문화 멘토링으로, 청소년의 국제 역량 강화와 세계시민의식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연령별 맞춤 운영을 위해 1차(7월 28일~31일)는 9~12세 청소년, 2차(8월 4일~7일)는 13~16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모든 과정은 10...
인천 계양구의회 의회사무국이 최근 발생한 의회사무국장 폭행 사건과 관련해 21일 공식 입장문을 발표하고, 공직자에 대한 폭력은 어떠한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의회사무국은 입장문에서 "최근 발생한 소속 의원의 의회사무국 직원 폭행 사건을 공직자에 대한 폭력행위로 엄중히 인식하며 깊은 우려와 안타까움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의회사무국 직원은 의원의 의정활동을 지원하고 의회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맡은 바 역할을 수행하는 지방공무원"이라며 "정당한 직무 수행 과정에서 폭력의 대상이 되었...
누군가에게는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물건이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필요한 물건이 될 수 있다.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삼계현대아파트 주민 이선화 씨가 주변의 작은 나눔...
여름방학은 아이들에게 기다려지는 시간이지만, 누군가에게는 학교 급식이 멈추면서 한 끼가 더 걱정되는 시간이 되기도 한다. 이러한 아이들의 방학을 조금이나마 든든하게 채워주기 위해 ...
“작은 손길이지만 어르신들이 생활하는 공간을 조금 더 편안하게 만드는 데 보탬이 되고 싶었습니다.” 12일 오후 조이어르신주간보호센터. 해울림 봉사단원들이 작업장갑을 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