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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 가을 행락철 음주운전 특별단속 실시

기사입력 2026.10.2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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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한 달 주 2회 이상 불시 단속, 취약 시간·장소 집중-


     

    [세종지회장 주원장 기자]세종경찰청(청장 김보준)과 세종특별자치시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남택화)는 가을 행락철을 맞아 1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한 달간 음주운전 특별단속에을 적극 실시하기로 했다.


     

    이번 단속은 행락철 야외활동 증가에 따른 음주운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세종경찰청은 교통경찰과 기동대, 광역예방순찰대, 지역경찰 등 가용 경찰력을 투입해 야간 집중단속을 주 2회 이상 실시하고, 자동차와 오토바이는 물론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와 자전거에 대해서도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음주운전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지역과 유흥‧번화가 등 취약지를 중심으로 단속 장소와 시간을 수시로 바꿔 불시단속을 실시한다. 


     

    김보준 세종경찰청장은 “음주운전은 언제 어디서든 단속될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갖도록 취약 시간과 장소를 중심으로 불시단속을 이어가겠다”며 “술을 마셨다면 어떤 경우에도 운전대를 잡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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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들도 술자리에 참석할 때는 처음부터 승용차를 갖고 가지 않도록 하고, 음주운전으로인한 개인적, 사회적 손실이 발생하지 않도록 경각심을 갖고 절대 음주운전을 하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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