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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가산면 가산 파출소 전호성 소장, 가산면 면장 김차자, 등 15명은 2026년 10월 20일 파주 DMZ를 거처 연천 국화 축제를 다녀왔다. 요좀 어수선한 시대에 꼭 필요한 사람들이 다녀온 안보견학이라 생각한다. DMZ를 방문하기 위해서는 민간이 가기에 좀 출입 안전 교육이 필요하지만 공직에 있는 경찰간부전호성, 김차자 면장등 관계자들에게는 꼭 다녀 와야 하는 우리 안보에 산교육이 되는 줄 안다. 사람의 때가 묻지않은 곳이라 좋은 점이 많은줄 안다. 자연 동물과 환경에 대한 역사와 자연에 대한 중요성도 배우고 오는 좋은 기회가 될줄안다.
시청 근무자들 그리고 가산면 경찰 소장, 안보에 대한 느낌이 좀 색다르지 않을까 한다. 평화 통일에 대한 생각을 주민들에게도 전달 되길 기대도 해본다. 안보에 대한 중요성을 잘 전달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계속 안보견학이 많아지길 바란다. 빨리 통일 되기를 기대도 해본다. 포천시 가산면은 치안과 시청직원들, 봉사자들 이 참많이 활동하는 시민이 안전하게 생활할수있는 아주 작은 면이다. 생활안전이 잘된곳이다. 봉사자들도 많은, 그리고 학생들을 위한 안전 방범대원들이 활동에도 모범지역이다. 또한 지역 안전에도 눈에 보이는 행복한 시골마을이다.
전호성 소장외 관계자들 15명 모두에게도 박수를 보내고 싶다. 또한 변하길 바란다. 전국에서 젤 살기좋은 가산면으로 모두가 행복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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