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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맑은물사업소는(소장 전대훈) 29일 2026년 상반기‘김천시수돗물평가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천시수돗물평가위원회는 수도법에 따라 위원장을 포함한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소속 공무원과 수도 관련 분야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외부 위원을 임명해 총 11명으로 구성해 운영하고 있으며 공정하고 신뢰성 있는 수도 행정을 위하여 매년 반기마다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김천시 맑은물사업소는 이번 회의에서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현황과 수질검사 현황을 설명했으며 수질관리 및 수도시설 운영에 대한 자문과 현안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전대훈 맑은물사업소장은“이번 회의에서 제안된 위원들의 소중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생산‧공급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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