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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에는 낙뢰나 전력 과부하로 인한 순간 정전이 잦아지는데, 이 시기에 배터리 상태가 정상적으로 유지되지 않으면 UPS나 비상발전기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할 수 있다. 밧데리몬스터 관계자는 "UPS 배터리는 부동전압과 실내 온도 관리가 중요한데, 12V 기준 13.5~13.8V 범위와 20~25℃ 실내 온도를 유지해야 한다"며 "여름철 배터리실 온도가 올라가면 수명 저하 속도가 빨라질 수 있어 사전 점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서버 안정성이 핵심인 데이터센터, 환자 안전과 직결되는 병원 비상발전기, 다수 세대가 함께 이용하는 공동주택 정류기·비상전원 설비는 정전 시 피해 규모가 크기 때문에 정기 점검의 중요성이 강조된다. 밧데리몬스터는 실제로 데이터센터 UPS 배터리 설치, 병원 비상발전기 배터리 교체 등 정전 리스크가 높은 시설을 대상으로 사전 점검부터 설치, 최종 테스트까지 진행해온 사례를 보유하고 있다.
회사 측은 "전압 저하, 충전 불량, 부풀음, 누액, 잦은 방전 등의 징후가 있다면 장마철 본격 가동 전에 점검받는 것이 안전하다"며 무료 현장 진단을 통해 교체 필요 여부를 우선 확인할 것을 권고했다.
[회사 개요] 밧데리몬스터는 UPS, ESS, 지게차, 발전기, 정류기 등 산업용배터리의 현장 진단부터 설치, 교체, 폐배터리 회수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산업용배터리 전문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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