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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9기 이병래 남동구청장이 '내 삶이 바뀌는 남동 대전환'을 새로운 구정 비전으로 내걸고 본격적인 출항에 나섰다.
새롭게 취임한 남동구청장은 "행정의 중심은 구민의 삶"이라며 경제 회복과 일자리 창출, 도시 균형발전, 촘촘한 복지,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검경합동신문은 민선9기 구정의 방향과 주요 정책을 심층적으로 살펴보기 위해 남동구청장을 만나 앞으로 4년간의 구정 운영 계획과 비전을 들어봤다.
인터뷰는 ① 구정 비전과 민생경제 ② 사람 중심의 도시와 복지 ③ 안전·소통 그리고 남동의 미래 등 3회에 걸쳐 연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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