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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티에스 마산해운지국 박대희 지국장은 회원15명과 지난 15일 부산 동래구 사직2동 경로당 방문해 어르신 60여 명에게 회원들이 직접 만든 메일소바 와 5단 손선풍기를 기부했다. 7월중순의 폭염속에서 이비티에스 마산해운지국(지국장 박대희)가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 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전했다
이비티에스 마산해운지국(박대희 지국장)가 회원 15명은 직접 만든 메밀소바 70인분을 어르신들께 정성껏 대접했다 또한 떡과 신선한 과일.아이스크림과 여러 먹거리를 준비해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입맛을 돋웠으며 건강한 여름 나기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휴대용 5단 손선풍기 70대를 기부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기력을 복돋위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재료를 손질하고 메밀소바를 직접 만들어 한그릇 한그릇 정성을 담아 대접하는 등 봉사의 의미를 실천했다. 경로당을 찿은 어르신들은 시원한 음식을 함께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준비된 선물을 받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사직2동 경로당 ,, 강 정 문 회장 ,,은 경로당이 문을 연 이후 이렇게 많은분들이 직접 찿아와 정성껏 음식을 만들어 대접하고 선물까지 전해준 것은 처음,,이라며 그동안 경로당이 다소 외롭게 늦껴질때도 있었는데 오늘은 어르신 모두가 큰 위로와 행복을 얻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 대 희 지국장은 어르신들께서 맛 있게 식사 하시며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니 저희가 더 큰 행복과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행정기관의 손길이 닿지 않는 낙후된 경로당과 소외된 이웃들을 꾸준히 찿아 따뜻한 나눔과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비티에스 마산해운지국은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재능기부를 지속적으로 펼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직접 찿아가는 현장 중심의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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