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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감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종화)는 지난 8일 감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임시회의를 개최하고 향후 2년간 복지 증진의 핵심이 될 제7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구성 및 모집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나섰다.
이번 회의는 지난 상반기 정기총회에서 도출된 민관협력 특화사업의 방향성을 토대로 향후 2년간 감천면의 복지 안전망을 더욱 단단하게 이끌어갈 새로운 주역들을 모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제6기 협의체의 임기 만료가 다가옴에 따라 그동안의 성과를 중단 없이 이어갈 수 있는 위원 구성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김종화 위원장은 “지난 정기총회에서 다짐했듯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감천면을 만들기 위해서는 현장 중심의 든든한 복지 인적 안전망이 필수적이다. 새롭게 구성될 제7기 협의체가 지역복지의 중추적인 역할을 이어갈 수 있도록 역량 있고 뜻있는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감천면 관계자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늘 앞장서 주시는 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새롭게 출범할 제7기 협의체가 안정적으로 구성되고, 관내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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